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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서관중앙도서관(관장 차미경)과 경기도사이버도서관은 5월 2일(목) 경기도청에서 외국학술지지원센터 자원공유 및 도서관 서비스 확대를 위한 교류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서 양 기관은 △본교의 교육·사회·예체능 분야 외국학술지 검색 및 문헌복사 서비스 제공 △양기관 서비스 및 발간물 상호 홍보 △기타 학술적 목적의 교류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본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외국학술지 정보자원을 공유하고, 관종(館種)의 벽을 넘어 도서관 간 협력과 지원 체계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사이버도서관은 5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인터넷상의 공공도서관으로, 경기도 내 공공도서관 네크워크를 기반으로 전자책 서비스, 도서관 종합정보검색시스템, 도서관 연구 활동 및 직원 직무역량 교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차미경 중앙도서관장은 "이화여자대학교 외국학술지지원센터가 갖고 있는 학술 자원을 공유하여 경기도 이용자의 다양한 정보요구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이번 협약을 계기로 경기도사이버도서관과 다양한 학술교류가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본교 도서관은 교육부가 지원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주관하는 교육·사회·예체능 분야 외국학술지지원센터로서 해당 분야 외국학술지의 수집·보존과 무료 문헌복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외국학술지지원센터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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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중앙도서관(관장 차미경)과 마포중앙도서관은 12월 21일(금) 오전 11시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외국학술지지원센터 자원공유 및 도서관 서비스 확대를 위한 교류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주요 협약 사항으로 ▲ 본교 교육·사회·예체능 분야 외국학술지 검색 및 문헌복사 서비스 제공 ▲ 서비스 및 발간물 상호 홍보 ▲ 기타 학술적 목적의 교류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외국학술지 정보자원을 공유하고, 관종(館種)의 벽을 넘어서는 도서관 간 협력과 지원 체계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포중앙도서관은 2017년 11월 개관한 이래 도서관 역할 뿐만 아니라 청소년교육센터가 포함된 국내 최초의 미래형 복합기능 공공도서관으로 교육 분야를 포함하여 지역거점 고품질 정보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마포중앙도서관 측은 2019년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자들이 직접 본교의 외국학술지지원센터 제공 자료를 검색하고 원문복사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도서관

차미경 중앙도서관장은 “이화여자대학교 외국학술지지원센터가 가지고 있는 학술 자원을 제공함으로써 이화의 나눔 정신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마포중앙도서관은 교육 분야 연구자를 포함해 지역 거점의 출판·문화계 연구자들의 이용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 협약이 마포중앙도서관의 연구지원 서비스 확장에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의의를 전했다. 송경진 마포중앙도서관장도 “공공도서관에서 지역 연구자를 위한 학술정보 서비스에 예산 투자가 어려운 상황에서 이화여대 중앙도서관의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본교 중앙도서관은 교육부가 지원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주관하는 교육·사회·예체능 분야 외국학술지지원센터를 운영하며, 해당 분야 분야 우수 외국학술지 2,500여 종을 수집·보존하고 국내 모든 학생과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매년 약 13,000여건의 무료 문헌복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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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서관(관장 차미경) 내 외국학술지지원센터(FRIC·Foreign Research Information Center)가 지난 10월에 실시된 운영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S) 등급을 받았다. 본교 중앙도서관은 2011년 8월,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주관하는 외국학술지지원센터 사업의 거점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2015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 수상, 2016년·2017년 최우수 기관 선정에 이어 올해도 최우수 등급을 받게 됐다.  

외국학술지지원센터는 외국학술지의 수집과 보존·공유, 활용체계를 구축하여 대학 간 중복 학술지를 줄여나가는 분담수서를 통해 외국학술지 구독 예산 절감에 기여하고, 국내 연구자에게 센터 자료의 문헌복사서비스를 전액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국가사업이다.

 fric

올해 운영평가는 국가가 지원하는 외국학술지지원센터 10곳을 대상으로 운영전략, 운영체제, 운영성과, 전년대비향상도 등의 항목에 대해 실시됐으며, 본교 센터는 원문복사 제공 실적, 분담수서 종수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우수 평가를 받은 원문복사는 평가기간 동안 13,230건을 제공하며 10개 센터의 전체 원문복사 제공률 중 21.45%를 차지했다.

본교 외국학술지지원센터는 교육·사회·예체능 분야의 신간 학술지 820여 종을 포함한 핵심 학술지 2,500여 종을 서비스하고 있다. 특히 Web of Science 및 Scopus 등재 우수 학술지 1,900여 종과 해당 분야 희귀 학술지 1,500여 종을 확보해 국가차원의 가용 학술자원 범위를 증대시키고 국내 대학도서관의 학술지 중복 구독 부담 경감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외국학술지지원센터를 통한 무료문헌복사서비스는 재학 중인 이화인, 졸업생을 포함한 일반 연구자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도서관 홈페이지 및 RISS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이용방법 및 제공 학술지리스트는 지원센터 홈페이지(http://fric.ewha.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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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학술지지원센터(FRIC·Foreign Research Information Center)는 국가적인 외국학술지의 수집·보존 체계 구축을 통한 외국학술지 공동 활용, 학술정보 기반 국가 연구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자 추진되어온 국가사업으로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현재 운영 중인 10개 외국학술지지원센터를 대상으로 매년 원문복사 제공실적, 학술지 확보 등에 대한 성과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본교는 교육·사회·예체능 분야의 센터로 해당 분야 핵심 학술지 2,470여 종을 확보하고, 국내 대학도서관 미보유 학술지 개발을 통해 1,005종의 신간 학술지를 서비스하고 있다. 특히, 본교 센터는 저널의 기사색인 구축을 통해 연구자들에게 고품질의 학술지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해외 인쇄 학술지 아카이빙 센터 역할을 통해 교육·사회·예체능 분야의 학문적 발전을 도모하고 국가 연구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정연경 중앙도서관장은 “외국학술지지원센터는 매년 높은 구독료를 지불하는 해외 학술지에 대해 분담 수서를 통한 비용절감과 우수한 학술정보를 확보할 수 있는 국가사업 중 하나로 본교가 이 센터 중 하나라는 것이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앞으로 본교 도서관이 가진 자원와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화의 사회적 기여와 나눔 확산을 실천하여 해외 학술정보 수집 및 공동 활용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본교 외국학술지지원센터는 이번 평가 기간 동안 12,265건의 무료 문헌복사를 서비스했으며, 전국 380여개 도서관에 원문복사서비스를 지원하였다. 본교 센터를 통한 무료 문헌복사서비스는 재학 중인 이화인, 졸업생을 포함한 일반 연구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fric.kr)를 통해 서비스 가능한 학술지 리스트 및 이용방법을 확인할 수 있으며, 도서관 홈페이지 및 RISS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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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학술지지원센터(FRIC·Foreign Research Information Center)는 국가적인 외국학술지의 수집·보존 체계 구축을 통한 외국학술지 공동 활용, 학술정보 기반 국가 연구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자 추진되어온 국가사업으로, 본교는 2011년 8월 교육·사회학 분야에 이어 2013년 10월 예체능 분야 외국학술지지원센터로 추가 선정되었다. 현재 해당 분야 2,470여 종의 우수 해외학술지를 수집·보존하고 국내 모든 학생과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문헌복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연경 중앙도서관장은 “본교 외국학술지지원센터는 우수한 콘텐츠와 최상의 학술정보 서비스 제공을 통해 매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본교 도서관이 가진 인프라와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화의 사회적 기여와 나눔 확산을 계속해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외국학술지지원센터를 통해 무료 문헌복사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학술지 리스트 및 이용방법은 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fri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본교 도서관 홈페이지 및 RISS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재학 중인 이화인 뿐만 아니라 졸업생과 일반 연구자 누구나 서비스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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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중앙도서관(관장 정연경 교수)이 11월 16일(월)~17일(화) 대구에서 개최된 ‘2015 전국대학도서관대회’에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교육부가 외국학술지지원센터 10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운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결과이다.

 

올해 15회째를 맞이한 ‘전국대학도서관대회’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하 KERIS)이 전국 대학도서관 관계자들의 주요현안 논의와 대학간 학술정보 공동 활용방안 협의를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이다. KERIS는 대회 개최와 함께 매년 각 대학도서관의 학술정보 공유와 유통 기여도를 평가해 부문별 우수한 성과를 거둔 도서관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본교는 2014년 원문유통 부문에서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원장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중앙도서관수상

시상식에 참석한 정연경 관장은 “작년에 이은 이번 수상은 이화여대 도서관이 국내 학술정보 공유와 유통 및 공동 활용에 있어 다른 어느 대학도서관보다 우수하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식정보 격차 해소와 대국민 서비스에 힘써 이화의 사회적 기여와 나눔 확산을 실천하는 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외국학술지지원센터’는 교육부가 지원하고 KERIS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국가적인 외국학술지의 수집·보존 체계 구축을 통한 외국학술지 공동 활용, 학술지 구독 예산 절감 및 국가 연구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자 2009년부터 추진되고 있으며, 현재 총 10개 대학이 주제별 센터로 선정되어 운영 중에 있다.

 

본교 중앙도서관은 2011년 8월 교육·사회학 분야 외국학술지지원센터로 선정된 데 이어 2013년 10월 예체능 분야 외국학술지지원센터로 추가 선정되었다. 교육학, 사회학, 커뮤니케이션·미디어, 예술, 체육 분야 2,400여 종의 우수 해외학술지를 수집·보존하고 전 국민을 대상으로 무료 문헌복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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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도서관(관장 정연경 교수)과 서울도서관은 7월 21일(화) 오전 11시 서울도서관에서 외국학술지 자원공유 및 도서관 서비스 확대를 위한 교류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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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서관은 '서울의 정보중심, 도서관의 중심도서관'의 비전을 목표로 서울지역 도서관 정책을 수립하고, 서울학 등 시정 전문 정보자료를 제공하는 서울의 대표 공공도서관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본교 교육·사회·예체능 분야 외국학술지 검색 및 문헌복사 서비스 제공 ▲발간물, 주요 행사, 프로그램 정보 교환 및 상호 홍보 ▲기타 학술적 목적의 교류협력을 공동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계기로 양 기관은 외국학술지 정보자원을 공유하고, 관종(館種)의 벽을 넘어서는 도서관 간 협력과 지원 체계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연경 도서관장은 협약식에서 “본교와 서울도서관의 교류협력이 도서관 자원공유를 위한 좋은 모델이 되어 앞으로 더 많은 도서관과의 협력으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서울도서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외국학술지 공유 체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본교 도서관은 교육부가 지원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주관하는 교육·사회·예체능 분야 외국학술지지원센터로서 해당 분야 외국학술지의 수집·보존과 무료 문헌복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14년 외국학술지지원센터 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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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사회학 및 언론·홍보·영상학 분야 외국학술지 수집·보존
연구자에 자료 공유 및 원문 복사 서비스 무상지원까지

 

본교가 ‘교육․사회학 분야 외국학술지지원센터 사업’에 선정됐다.

 

외국학술지지원센터 사업은 교육과학기술부가 지원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대학도서관을 거점기관으로 지정하여 국가적인 외국학술지 수집․보존 체계를 구축해 외국 학술지 공동 활용, 대학 간 지식정보 격차 해소, 학술지 구독 예산 절감 및 국가 연구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본교는 이번 외국학술지지원센터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매년 2억 5천만원을 지원받고, 교육학, 사회학 및 언론․홍보․영상학 분야의 전국 학술정보센터의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본교는 우수한 교육정보 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다각적인 행정적 지원과 투자를 함으로써 외국학술지를 수집 및 보존, 체계화는 물론 무상 복사 서비스 지원 등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장영민 중앙도서관장은 “이화여대는 열린 학문 공동체를 지향하며 학술·연구·교육 정보의 공유 활동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외국학술지지원센터 선정을 통해 이화여대 도서관의 인프라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학술정보를 확보하고 확산해 나가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앙도서관은 다양한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서비스를 통해 대학의 연구성과물 구축 및 디지털 서비스 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DB화한 교내 연구성과물을 인터넷 상에서 무상으로 공개하는 서비스를 추진해 2010년 대학도서관 평가에서 ‘콘텐츠 확충과 대학 내 지식정보의 역할 강화’ 부문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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